FXCM이 Leucadia에게 현재까지 1500만달러를 상환 완료 하였으며, 남은 금액은 7000만 달러

2018년 11월 1일 대형 투자은행인 Jefferies가 SEC에게 분기별 리포트를 제출했다고 한다. 해당 서류에는 FXCM과 Leucadia National(Jefferies의 모기업)의 대출관련 계약 진행상황을 포함하고 있다.

지난 2015년, Jeffeires는 FX Broker인 FXCM을 구제하기 위하여 3억달러 규모의 금액을 지불하였다고 한다. 해당 두회사의 계약서에 따르면, 채권자(Jefferies)는 투자에 대하여 상당한 이익을 보장하기로 명시되어있다.

2018년 9월 30일, 투자이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8년 3분기말까지, Jefferise는 FXCM에 초기 투자했던 금액인 2억 7900만달러에서 초기투자금, 이자, 수수료를 포함하여 총 3억4700백만달러 돌려받았다고 한다.

해당 계약서 내용에 따르면, 해당 채무 상환은 2017년 1월까지 였다. 현재는 2019년 1월까지 연장되어진 상태이다. 초기 연간 이자율은 10%였으며, 그다음해의 분기별로 1.5%씩 늘어났으며, 현재는 20.5%까지 늘어난 상태이다.

올해 9달동안 FXCM은 Jefferis에게 1540만달러를 이자로 지불하였다. 앞으로 총 7060만달러를 더 상환해야 채무관계가 끝이 날 수 있다.

Jefferis는 2018년 9월 30일까지 기간대출에 대하여 3개월동안과 9개월동안의 상환받은 금액을 비교하였을때 각각 130만달러와 1640만달러를 받은 것을 기록하였다.

2017년의 대출상환 속도와 비교하였을 때, 느려진 점을 확인할 수 있다. 2017년 9월 30일까지 기간대출에 대하여 3개월동안과 9개월동안의 금액은 각각 230만달러와 1760만 달러였다.

작년 11월부터 대출 계약서에 대하여 최근버전의 개정된 내용은 Jefferies가 FXCM의 의결 결정권에 관하여 50%를 소유하는 것이였다. 또한 75%까지의 해당하는 지분을 보유할 자격도 가지고 있다.

올해초, FXCM은 새로운 브랜드에 대하여 전념하였다. 해당 브랜드는 “Leucadia 회사”가 되었으며, Jefferies는 해당 회사에 투자를 하는 협력회사가 되었다.

Jefferis와 FXCM은 대출계약을 계기로,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고 시너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또한 지난 4월 두 회사들은 Prime Brokerage 관계를 공식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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