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FX 브로커 USGFX 중국 사무실 인질 극, ASIC 모니터링 중

호주의 소매 FX 브로커인 USGFX의 중국 클라이언트들은 브로커 직원들을 인질로 잡고  USGFX의 상하이 사무실에서 인질 극을 벌였다.

30 ~ 50 명의 USGFX 클라이언트가 지난 수요일에 사무실에 진입했으며  AUDUSD로 거래의 약 260 만 달러의 손실을 요구했다.

클라이언트는 처음에 직원을 20명을 잡았고 요구가 충족될 때까지 아무도 못 나가게 하였다. 주말까지 많은 직원이 석방되었지만 대만 직원 포함 직원 3명이 아직  사무실에 남아 있다고 밝혔다.

USGFX는 직원의 안전에 대해 걱정한 모습을 보였다.  중국 공안 아직 개입하지 않은 것으로 보였다.

USGFX의 마케팅 담장자 저스틴 푸니 (Justin Pooni)는 이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인용했다.

이것은 무단 침입하는 것이며 사람들을 붙잡은 것은 명백한 법을 위반한 행위이다. 나는 경찰이 개입 할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우리는 이 상황을 정리하기 위해 지방 당국과 계속 협력하고 있다.

호주의 금융 규제 기관인 ASIC은 상황 파악을 계속 하고 있으며 계속되는 대치가 전체 운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파악하기 위해 USGFX와 접촉했다고 밝혔다.

흥미롭게도, USGFX는 토요일에 광저우 화도 (Huadu) 지역에서 개최한 무역 세미나를 참가하였다.

이 회사는 사무실 내부의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사진과 비디오를 WeChat에 올렸다.

 

USGFX hostage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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